[2026-03-23] 임홍열 의원은 2025년 2월 ‘식사동 데이터센터 건립 반대 촉구 결의안’을 대표 발의해 본회의를 통과시키기도 했다. 더불어민주당 고양시장 예비후보 민경선 전 경기교통공사 사장은 식사동 데이터센터 예정 부지가 국유지인 점을 들어, 매각을 지방선거 이후로 연기해 달라고 요청했다. 데이터센터가 2026년 지방선거의 쟁점이 되고 있는 것이다.
[2026-02-03] 경기도 고양시 등 접경지역이면서 과밀억제권역에 묶여 ‘이중 규제’를 받던 지역의 철도사업 추진에 획기적인 전기가 마련됐다. 정부가 예비타당성조사(예타) 운용지침을 개정하면서, 고양시 철도사업이 수도권이 아닌 ‘비수도권’ 기준으로 평가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기 때문이다. 출처 : 고양신문(http://www.mygoy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