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0] 고양특례시는 시민의 디지털·인공지능(AI)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한 ‘2026 AI·디지털 배움터 사업’ 운영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AI·디지털 배움터 사업은 AI 기술 변화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능동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시민 수준과 수요에 따른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경기북부 AI캠퍼스(창조혁신캠퍼스 성사 16층)에 ‘디지털 배움터 체험존’을 개설했으며, 오는 12월까지 교육이 진행된다.
[2026-07-28] 고양특례시가 고양은평선을 고양시청에서 식사동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정부 계획에 반영해 달라고 공식 건의하면서, 철도교통에서 소외돼 온 식사·풍동지역 주민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다만 현재 단계는 사업 추진이 확정된 것이 아니라 국가 광역교통계획 반영을 요청한 수준이다. 계획 반영 여부와 경제성, 사업비 확보, 기존 트램사업과의 관계 등 넘어야 할 절차도 적지 않다. 출처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
[2026-07-15] 고양특례시는 고양시민이라면 가입 절차 없이 ‘경기 기후보험’에 자동 가입돼 온열질환 등 기후 관련 질병·상해에 대해 보장받을 수 있다. 보험료는 경기도가 전액 부담하며, 온열질환 진단을 받으면 연 1회 15만원을 정액으로 받을 수 있다. 출처 : 위클리오늘(http://www.weeklytoday.com)
[2026-07-07] 고양시민들의 출퇴근길 발목을 잡았던 ‘고질적 교통 체증’이 시원하게 해소될 수 있을까. 새롭게 출범한 민선 9기 고양시가 해묵은 과제였던 광역철도망 확충에 적극 나섰다. 경제성 문턱에 번번이 가로막혔던 ‘인천2호선 고양 연장’부터 교통 소외 지역의 숨통을 틔울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 강남 직결의 기대를 모으는 ‘고양신사선’까지. 고양시 3대 핵심 철도 사업이 최근 기재부 지침 개정 등 굵직한 호재와 맞물리며 중대한 […]
[2026-06-30] “반바지 두 장에 반팔 티셔츠 두 장, 거기다 모자 하나까지 다 해서 2만8000원.” 요즘 웬만한 SPA 브랜드에서 티셔츠 한 장 사기도 힘든 돈으로 한 계절의 머리부터 발끝까지를 책임질 옷가지들을 한 보따리 챙겼다.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동에 위치한 구제거리는 고물가 시대에 지갑 열기가 무서운 소비자들이 왜 이곳을 찾는지 가격으로 증명하고 있었다.
[2026-06-29] 고양특례시가 바쁜 일상과 스트레스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심리적 회복을 돕기 위한 특별한 마음건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고양시는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17일까지 3주간 ‘백마 화사랑’에서 시민 대상 마음건강 증진 프로그램인 ‘마음다독 북테라피’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6-06-16] 경기 고양특례시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에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 사업의 필요성을 재차 건의하며 수도권 서북부 광역철도망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지난 11일 김용석 대광위 위원장이 고양창릉 광역교통개선대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고양은평선 차량기지 예정지와 식사동 일대 현장을 방문했다고 16일 밝혔다.
[2026-06-16] 고양특례시 식사동 주민들이 마을 현안을 논의하고 문화행사를 함께 즐기는 지역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식사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3일 식사중앙공원에서 주민 약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 참여 행사와 야외 문화 프로그램을 결합한 마을 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으며 이날 행사장은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며 지역 공동체의 의미를 확인하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2026-06-14] 자동차 정비소 안의 오래된 빈 공간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역사를 만나는 전시관으로 다시 태어났다. 동네역사관은 지난 13일 오후 4시 고양시 일산동구 고일로 136에 위치한 백마자동차정비공업에서 ‘동네역사관 백마관’ 개관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백마관은 정발산동 동네역사관에 이은 2관으로, ‘공간의 다시 태어남’을 상징한다. 군부대, 학교, 상징적 장소 또는 지역 내 유휴공간을 역사와 문화가 머무는 공공적 공간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