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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6
고양특례시, 일산신도시·원도심 정비사업 속도

[2026-02-19] 시는 풍동2지구 3·4블록 민간 도시개발사업은 2027년 상반기 공동주택 입주 전 기반시설 공사 완료를 목표로 시민 안전과 생활 편의 확보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풍동 일원 간선도로인 고일로를 기존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하고, 은행마을로와 백마로를 잇는 약 0.5km 4차선 도로가 신설되는 등 기반시설이 모두 갖춰지면 개발사업지구는 물론 주변 교통망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2월 09
고양시, 폐선된 60번 버스 대체 노선 마련…”시민 이동권 사수”

[2026-02-06] 경기 고양특례시가 경기도의 재정 지원 축소 방침에 따라 폐선이 결정된 맞춤형 버스 60번 노선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적극적인 대응책을 마련했습니다. 시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시 예산 100%를 투입해 대체 노선을 운영하고 마을버스 신설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출처 : 경인방송(https://news.ifm.kr)

2월 04
고양시 철도, 예타 문턱 낮아졌다… “고양은평선-인천2호선 잇자”

[2026-02-03] 경기도 고양시 등 접경지역이면서 과밀억제권역에 묶여 ‘이중 규제’를 받던 지역의 철도사업 추진에 획기적인 전기가 마련됐다. 정부가 예비타당성조사(예타) 운용지침을 개정하면서, 고양시 철도사업이 수도권이 아닌 ‘비수도권’ 기준으로 평가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기 때문이다. 출처 : 고양신문(http://www.mygoyang.com)

1월 21
일산동구보건소, 최근 5년 내 노로바이러스 환자 발생 최대

[2026-01-19]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가 겨울철 노로바이러스감염증 예방을 위해 손씻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 장관감염증 표본감시 결과 1월 2주 기준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발생이 최근 5년 내 최고 수준으로 보고됐으며, 이 중 0~6세 영유아가 전체 환자의 39.6%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출처 : 경기인저널(http://www.gijn.kr)

1월 09
첫발 뗀 고양 트램 “재원 확보·우선순위 선점이 관건”

[2026-01-02] 지난달 12일 국토교통부가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승인·고시하며 가좌~식사선과 대곡~식사선 트램 도입의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하지만 지역 정가와 교통 전문가들은 이번 승인이 ‘착공’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며, 이제부터 국토부와 기재부의 예비타당성 조사(예타)라는 ‘진짜 관문’을 통과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본격적인 트램사업 추진을 앞두고 전문가·관계자들의 진단을 토대로 향후 과제와 전망에 대해 살펴봤다.  출처 : 고양신문(http://www.mygoyang.com)

1월 09
고양시, GTX-A 개통 1년 만에 ‘교통지도’ 새로 그렸다…서울역까지 16분

[2025-12-29] 경기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GTX-A 개통 1주년을 맞이하며 수도권 서북부의 교통 허브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28일 운정중앙~서울역 구간 운행을 시작한 이후 시민들의 출퇴근 시간은 획기적으로 단축됐으며 도시 전반의 경제 활력도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 아시아경제[원본링크] – https://www.asiae.co.kr/article/2025122907542153770

12월 23
대법, 고양시 손 들어줬다…신천지 풍동 종교시설 ‘최종 무산’

[2025-12-12] 고양시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가 풍동 종교시설 용도변경 직권취소에 불복해 제기한 행정소송에서 1심과 2심에 이어 대법원에서도 최종 승소했다. 시는 대법원이 최근 선고에서 신천지 측이 고양시장을 상대로 낸 ‘용도변경허가 취소처분 취소소송’ 상고를 심리불속행으로 기각했다고 12일 밝혔다. [출처] – 경기일보[원본링크] –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51212580151

9월 10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인천2호선 고양 연결, 연말 성패 갈려

[2025-09-04] 경기 고양시가 수도권 서북부 교통 허브 도약을 목표로 광역철도망 확충에 본격 착수했다. 핵심 과제는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과 인천2호선 고양 연장으로, 두 사업은 올해 말과 예비타당성조사 결과에 따라 향후 추진 여부가 판가름날 전망이다.[출처] – 국민일보[원본링크]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8641052

8월 28
法, 신천지 ‘종교용지 변경’ 항소심 기각…고양시서 포교 제동

[2025-08-28] 한국교회가 이단으로 규정한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이 경기도 고양시청의 종교시설 용도변경 직권취소를 취소해 달라며 낸 항소심에서도 패소했다. 이번 판결로 신천지의 지역 내 포교 활동에 제동이 걸릴 전망이다. 비슷한 사례를 겪는 인천 중구와 경기도 과천 등지에선 논란의 불씨가 남아있어 교계의 관심이 요구된다.[출처] – 국민일보[원본링크]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8607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