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안내하는 황사 발생시 가정에서의 행동지침입니다. 황사가 시작될 때부터 심할 때, 지나간 후까지 각각의 상황에 맞는 대응 방법을 확인하시고 황사, 미세먼지로부터 건강을 지키세요.
[2026-04-20] 서해선이 6개월여의 파행 운행을 끝내고 오늘(20일)부터 정상화에 들어가면서, 그동안 큰 불편을 겪어온 고양시민들의 출퇴근길도 비로소 제자리를 찾아가게 됐다. 이번 정상화는 단순한 열차 증편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안전 문제로 시작된 감축 운행이 장기간 이어지는 동안 시민들이 떠안아야 했던 혼잡과 대기, 이동 불확실성이 그만큼 컸기 때문이다.
고양시민건강센터·중산에서는 지역주민 체력증진 및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해 ‘우리동네 한 바퀴 30일 30만보 걷기챌린지’ 3기(5월)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 모집기간– 2026. 4. 13(월) ~ 4. 29(수) ※ 선착순 모집 ◆ 모집대상– 고양시민(스마트폰 소지자) ※어플 설치 관계로 스마트폰 소지자만 가능※사전·사후 체성분 검사 위한 센터 방문 필요※연 1회 참여 가능 (중복참여불가)※1개월간 누적 30만보 목표 달성자에게는 소정의 상품 지급 예정 ◆ 운영기간– 2026. […]
[2026-04-07] 경기 고양시의 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7일 고양시에 따르면 식사동은 고양시 전체에서 가장 많은 인구(4만520명)가 거주해 돌봄·교육 복지 수요가 크고 다양한 생활 배경이 공존하는 지역이다. 식사동은 대단지 아파트 중심의 안정적인 환경처럼 보이지만 자영업·사업자 비중이 높아 사업 실패, 부채 증가 등의 불안 구조가 있다.
[2026-04-03]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풍동천 환경 정화에 나서며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 2지구 엘로이와 퍼스트월드 입주민 56명은 지난달 28일 풍동천 산책로와 보행로 약 1.6㎞ 구간에서 제2차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은 약 2시간 동안 이어졌으며, 주민들은 힘을 모아 총 24마대에 달하는 폐기물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6-03-25] 경기 고양특례시는 내달 4일부터 15일까지 열흘 간 지역경제살리기 ‘빅 세일 주간’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참여 대상은 고양시 소재한 음식점과 상가, 백화점, 쇼핑몰, 대형마트, 가구점, 농축산, 화훼매장, 이·미용, 숙박업소 등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다. 제품가격 할인과 사은품 제공, 자체 이벤트 등 업체가 자율적으로 정해 참여 신청하면 된다.
[2026-03-23] 임홍열 의원은 2025년 2월 ‘식사동 데이터센터 건립 반대 촉구 결의안’을 대표 발의해 본회의를 통과시키기도 했다. 더불어민주당 고양시장 예비후보 민경선 전 경기교통공사 사장은 식사동 데이터센터 예정 부지가 국유지인 점을 들어, 매각을 지방선거 이후로 연기해 달라고 요청했다. 데이터센터가 2026년 지방선거의 쟁점이 되고 있는 것이다.
풍동도서관과 식사도서관을 비롯한 고양시 9개 도서관 주차장이 오는 4월 1일부터 유료화됩니다. 무료로 운영되던 도서관 내 부설주차장이 인근 상가 이용객 및 장기 방치차량으로 인해 도서관 이용자들의 불편을 야기하고, 안전사고 등으로 민원이 자주 발생하여 유료로 전환하게 되는 것이라고 하네요. 도서관 방문시 참조하세요. ◆ 유료화 시기– 2025년 4월 1일(수)부터 ◆ 유료화 전환 도서관– 풍동, 식사, 화정, 행신, 삼송, […]
[2026-03-10] 고양특례시 식사동·풍산동·고봉동 주민들의 교통 불편 문제가 고양특례시의회 시정질문을 계기로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10만 명이 넘는 주민이 사는 이 일대는 지하철역 하나 없는 대표적 철도 사각지대로 꼽힌다. 식사동 위시티에 거주 중인 오민영(55)씨는 “고양시가 교통이 불편하다고 하는데, 시 안에서도 여기는 또 다른 차원”이라며 “위원회도 간담회도 다 해봤지만 다람쥐 쳇바퀴”라고 하소연했다.